꿈이 좀

꿈에 시커멓고 길다간 팔이들어와서 손으로 우악스럽게 날잡아끌어

조그만 구멍으로 데려가려하는데 겨우겨우 벗어났다

첨탑이알려준방법도 소용없었다 ... ㅠㅜ 에휴


마음에 따스함이 줄어든다...

마음에 따스함이 줄어든다...

 

뭐랄까... 얼어붙고있는느낌... 그나마..

 

헤금공부할때는 공부에 몰입하지만..

무언가 중요한걸 잃고있다


해금을 배우기로 했다

내일부터 열심히 해야지 연주하고 싶은 곡이 생겨서 배우기로 했다ㅎㅎ

덜그럭덜그럭...

지하철이 지나가면 지반이 울린다 내마음도 같이 덜그덕덜그덕 거리는 느낌..

또르르 하고 눈물이 났다...

일어나서 그냥 저혈압때문에 멍하니있는데 무척 그리운 감촉과 느낌이 들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블로그 스티커 - B형

해님달님